윈도에 이미 있는 인식기를 씁니다
따로 내려받는 인식 모델이 없고, 바깥으로 그림을 보내지도 않습니다. 윈도가 가진 인식기를 그 자리에서 부릅니다 — 그래서 인터넷이 끊겨 있어도 됩니다.
스캔한 계약서나 사진으로 찍은 서류는 글자가 아니라 그림입니다. 어떤 검색기로도 안 나오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찾다는 그 그림을 글자로 바꿔 색인합니다.
따로 내려받는 인식 모델이 없고, 바깥으로 그림을 보내지도 않습니다. 윈도가 가진 인식기를 그 자리에서 부릅니다 — 그래서 인터넷이 끊겨 있어도 됩니다.
윈도 설정 > 시간 및 언어 > 언어 에 한국어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프로그램이 그 사실을 화면에서 알려 줍니다 — 조용히 안 되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림을 글자로 바꾸는 일은 문서를 읽는 일보다 훨씬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기본으로는 꺼져 있고, 시작 메뉴의 「그림 글자까지」로 켤 때만 돕니다.
2026년 9월 9일, 만든 사람의 업무용 PC 화면에서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한 대에서 잰 값이라 PC 와 파일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색인 파일은 내 PC 안에만 있습니다.
인쇄된 글자 위주입니다. 손글씨는 잘 안 읽힙니다.
많이 기울어져 있으면 놓칩니다. 스캔할 때 반듯하게 놓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