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맨 위에 얇은 한 줄이 생겼습니다 — 운영자 프로젝트팀포유의 다른 프로그램·앱·게임을 소개하는 링크(projectteamforyou.com)입니다. 누를 때만 브라우저가 열리며 찾다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소개 사이트의 모든 쪽 맨 위에도 같은 줄이 있습니다.
폰에서 새 파일이 바로 찾아집니다
0.7.1 · 나온 날
폰의 「찾다」가 처음부터 열 수 없는 보호 폴더(제조사·다른 앱 전용 폴더) 때문에 색인 갱신을 계속 미루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새로 받은 파일이 색인에 들어갑니다. 갱신을 미루는 것은 지난번보다 더 많은 폴더를 못 읽을 때(USB 를 뽑았거나 네트워크가 끊겼을 때)뿐입니다.
「지금 접근할 수 없는 폴더」 경고가 다시 열리면 저절로 사라집니다. 예전에는 다시 켜기 전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찾다」가 Google Play 에 올라왔습니다. 소개 쪽의 안드로이드 구역에서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스캔 PDF 더 많이, 폴더는 켜 둔 채로 더하세요
0.7.0 · 나온 날
복합기의 「고압축」(JBIG2) 스캔 PDF 도 이제 읽어서 글자로 찾습니다. 같은 글자 모양을 한 번만 저장해 용량을 줄이는 방식이라 사무실 스캔에 흔합니다. 일부 압축 방식(허프만 부호)은 아직 건너뜁니다.
탐색기에서 이 폴더로 찾기를 눌렀는데 폴더가 색인 범위 밖이면, 이제 「이 폴더도 색인하기」 단추 한 번으로 더합니다. 찾다를 껐다 켤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실행 동안만 더해지며, 디스크에는 아무것도 새로 적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폴더를 다른 드라이브나 OneDrive 로 옮긴 PC 에서도 ZIP 이 그 폴더에 만들어집니다.
소개 쪽의 「남이 만든 기준으로도 쟀습니다」 아래에 원본 논문과 자료 링크를 달았습니다.
ZIP·CSV 저장 위치를 직접 고르세요
0.6.2 · 나온 날
「ZIP 으로 묶기」를 누르면 저장 위치를 고르는 윈도 창이 뜹니다. 그 창에서 새 폴더도 만들 수 있고, 같은 이름이 있으면 덮어쓸지 먼저 묻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른 폴더는 이번 실행 동안 기억합니다. Shift 를 누르고 누르면 묻지 않고 다운로드 폴더에 만듭니다.
「CSV 내려받기」도 같은 저장 창으로 위치와 이름을 고릅니다(Edge·Chrome). 창을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예전처럼 바로 내려받습니다.
압축 파일은 임시 이름에 다 쓴 뒤 이름을 바꿔 완성합니다 — 쓰다 멈춰도 반쪽짜리 압축 파일이나 망가진 옛 파일이 남지 않습니다.
고른 파일만 ZIP 으로 묶어 보내기
0.6.1 · 나온 날
결과에서 파일을 고르고 「ZIP 으로 묶기」를 누르면, 고른 파일만 압축 파일 하나로 만들어 다운로드 폴더에 두고 그 파일을 복사합니다. 카톡 PC·메일·팀즈에 Ctrl+V 하면 한 덩이로 붙습니다. 원본은 건드리지 않고, 한 번에 2GB 까지 묶습니다.
결과 목록과 「경로 복사」·「공유용 글」에서 윈도가 붙이던 긴 경로 앞머리(\\?\)를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이제 C:\Users\… 로 보이고 복사됩니다.
숨은 폴더에 문서 사본을 남기지 않습니다 — 압축 파일은 사용자가 늘 보는 다운로드 폴더에만 생기고, 지우는 것도 사용자입니다.
안드로이드 앱 둘 · 폰에서 내 PC 찾기
0.6.0 · 나온 날
「찾다」 안드로이드 앱 — 그 폰의 한글(HWP)·PDF·워드 문서를 그 폰 안에서 본문까지 찾습니다. 인터넷 권한이 아예 없는 앱이라 어디로도 보낼 수 없습니다(앱 정보의 권한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찾다 리모트」 앱과 PC 의 「폰에서 찾기」 — ⋮ 더보기에서 켜고 화면의 그림을 폰 카메라로 비추면, 같은 와이파이에서 폰으로 이 PC 를 찾고 찾은 파일을 폰에서 바로 엽니다. 기본은 꺼져 있고, 짝지은 폰만 닿으며, 읽기만 하고, 주고받는 내용은 암호화되어 인터넷을 거치지 않습니다.
폰 앱은 PC 와 같은 검색기·같은 화면을 씁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이 1.7 으로 바뀌었습니다(폰에서 찾기·안드로이드 앱 두 벌을 밝혔습니다).
스캔 PDF·배포용 한글·압축 파일 안까지 — 찾는 곳을 넓혔습니다
0.5.0 · 나온 날
복합기로 스캔한 PDF(글자 층이 없는 PDF)도 본문으로 찾습니다 — 「그림 글자까지」로 켰을 때. 쪽 그림을 이 PC 의 윈도 글자 인식에 넘기고 바로 지웁니다.
관공서·공공기관이 보내는 「배포용」 한글(HWP) 문서의 본문을 읽습니다. 예전에는 「이 문서는 상위 버전의 배포용 문서입니다」 한 줄로만 찾혔습니다. 문서에 적어 둔 주제·키워드도 찾힙니다(HWP·HWPX·워드·엑셀·파워포인트).
압축 파일(.zip) 안 문서의 이름과 본문도 찾습니다 — 메일로 받은 압축 안의 계약서처럼. 윈도 기본 압축이 만든 한글 이름도 깨지지 않습니다. 압축 안의 압축과 암호 걸린 항목은 열지 않습니다.
탐색기에서 폴더를 오른쪽 클릭해 「찾다로 이 폴더에서 찾기」를 누르면 그 폴더 안만 찾는 창이 열립니다. ⋮ 더보기에서 켜고 끌 수 있고, 윈도 11 에서는 「더 많은 옵션 표시」 안에 있습니다.
스크립트에서 부를 수 있는 읽기 전용 API(/api/v1)를 열고, AI 도구에는 도구마다 「읽기만 함」을 밝힙니다. 새 판으로 처음 켤 때 문서 안쪽을 한 번 다시 읽습니다. 찾다는 여전히 검색어도 문서도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걸린 조건은 칩으로, 날짜는 내 시간대로 — 구석구석 점검했습니다
0.4.1 · 나온 날
검색어에 넣은 조건(확장자·날짜·크기·우선 폴더·제외어 등)이 검색창 아래에 칩으로 보이고, ✕ 를 누르면 그 조건 하나만 빠집니다.
날짜를 하루·한 달 단위로 바르게 찾습니다 — date:2026-09-04 는 그날 하루 전체, date:2026-09 는 그 달 전체입니다. 「오늘」·「어제」도 이 PC 의 시간대 자정을 기준으로 합니다(예전에는 세계 표준시 기준이라 한국에서는 오전 9시 전에 고친 파일이 「오늘」에서 빠졌습니다).
*.hwp 손해배상 · regex: 같은 파일 이름 조건과 sort: 정렬이 문서 안쪽에서 찾은 결과에도 똑같이 걸립니다. 예전에는 본문으로 찾은 결과에 이 조건이 빠져 엉뚱한 파일이 섞였습니다.
자동 업데이트 뒤 「파일 열기」 설정이 꺼진 채 돌아오던 문제와, 트레이의 「업데이트」가 프로그램을 다시 켜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받은 설치 파일의 서명자 확인을 더 엄격하게 하고, 옛 판으로 되돌리는 위장도 막았습니다.
손상된 PDF·한글·문서 파일 몇 가지가 프로그램을 멈추게 하던 문제와 낱말이 붙어 버리던 빈칸 처리를 고쳤고, 원노트(.one)·원격 데스크톱(.rdp) 같은 파일은 「파일 열기」 대신 폴더에서 보여 줍니다. 찾다는 여전히 검색어도 문서도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문장으로 물어도 찾습니다 — AI 에게 묻듯이
0.4.0 · 나온 날
질문을 문장째 쳐도 문서 안쪽을 찾습니다. 예전에는 질문의 낱말이 하나도 빠짐없이 든 문서만 보여 줘서 「계약을 해지하면 위약금은 얼마인가?」처럼 물으면 대개 아무것도 안 나왔습니다. 이제는 낱말이 다 든 문서를 먼저, 그다음 가장 가까운 문서를 차례로 보여 줍니다. MCP 로 연결한 AI 가 문장으로 물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어민이 판정한 11개 나라말 질문 6,871개(MIRACL)로 쟀습니다 — 정확도(nDCG@10) 0.025 → 0.31, 결과가 한 건도 없던 질문 73% → 0.2%. 사전도 인공지능 모델도 없이 낱말만으로 냅니다.
낱말로 찾을 때는 지금까지와 같습니다 — 파일 이름과 낱말이 다 든 문서가 먼저 나오고, 일부 낱말만 맞은 문서는 결과가 적을 때만 그 아래에 붙습니다.
띄어쓰기 없는 긴 한중일 문장을 쳤을 때 파일이 많으면 몇 초씩 멈추던 문제를 고쳤습니다(파일 100만 개에서 4.4초 → 0.03초).
새 판으로 처음 켤 때 문서 안쪽을 한 번 다시 읽습니다(순위에 문서 길이를 쓰기 위해서입니다). 그동안에도 이름 검색은 바로 됩니다. 찾다는 여전히 검색어도 문서도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찾은 파일을 바로 보냅니다 — 카톡·메일에 Ctrl+V 한 번
0.3.0 · 나온 날
「파일 복사」를 누르거나 Ctrl+C 하면 찾은 파일이 클립보드에 올라갑니다. 카카오톡 PC·메일·팀즈·탐색기 창에 Ctrl+V 하면 파일이 그대로 첨부됩니다 — HWP·엑셀을 비롯해 모든 형식이 됩니다.
「공유용 글」은 파일 이름·경로·찾은 대목을 한 덩이 글로 복사합니다. PDF·그림·텍스트는 「공유…」로 윈도 공유 창을 바로 띄울 수 있습니다.
여러 파일을 골라 한꺼번에 보낼 수 있고, 검색창이 비어 있으면 최근 검색어가 뜹니다. 최근 검색어는 이미 있던 검색 기록을 보여 줄 뿐이라 새로 저장하는 것이 없고, 「기록 지우기」로 언제든 지웁니다.
미리보기에서 문서의 줄바꿈이 「␟」로 바뀌어 한 덩어리로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찾은 대목만 바로 복사하는 단추도 생겼습니다.
보안 보강: 「파일 열기」가 열지 않는 실행 형식을 늘렸습니다(.chm·.xll·.msu·.appx·.theme 등). 찾다는 여전히 아무 데도 보내지 않습니다 — 보내는 일은 윈도 클립보드와 공유 창이 합니다.
새 판을 스스로 받아 옵니다 — 원하지 않으면 끌 수 있습니다
0.2.0 · 나온 날
새 판이 나오면 찾다가 스스로 받아 둡니다. 받은 파일은 SHA-256 과 PROJECTTEAMFORYOU 코드 서명을 둘 다 확인한 뒤에만 설치하고, 설치는 찾다를 닫을 때 조용히 이뤄집니다 — 일하는 중에 창이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자동 업데이트는 ⋮ 더보기에서 끌 수 있습니다. 끄면 확인조차 하지 않으므로 밖으로 나가는 통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판이 바뀌면 처음 켤 때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 번 보여 드립니다. 이 글이 바로 그것입니다.
주고받는 것을 전부 적어 두었습니다 — 무엇을 요청하고 무엇이 오는지 한 줄씩 chatda.dev/transparency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